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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1/28 15:54

연초부터 근심꺼리가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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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rage_
분류없음2012/01/25 12:05



어젯밤 2-3시간동안 내린 눈은 눈이 그치고서야 눈이 내렸었다는걸 알아챘다.
아파트 재계약으로 앞으로 2년은 이와같은 풍경을 계속 보게 되겠지.

아침 장농을 정리하다 바라클라바를 발견.
주니어에게 Gift.


나보다 승현이에게 더 잘 어울려.


따뜻할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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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rage_
분류없음2012/01/24 17:36
라이딩에 대한 욕구는 점점 더 커져만 간다네.

라이딩가고 싶다.훠얼~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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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rage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