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05. 08
분류없음 2013/05/09 13:13 |
퇴근 후 집앞 나들이.
자전거타고 외출한 아들.
싄났구만.
어느새 맨발의 계절.
이 녀석 사탕을 알고있다.ㄷㄷ
자출길
몇개월만에 바뀐 소소한 풍경.
자출길
이 기분좋은 온도의 바람도 금새 지나가버리겠지.
퇴근 후 집앞 나들이.
자전거타고 외출한 아들.
싄났구만.
어느새 맨발의 계절.
이 녀석 사탕을 알고있다.ㄷㄷ
자출길
몇개월만에 바뀐 소소한 풍경.
자출길
이 기분좋은 온도의 바람도 금새 지나가버리겠지.
마지막 게시글이 작년 8월 -_-;;
이런저런 복잡한 일들로 인해
오랫동안 블로그를 놓고 있다가 다시 시작하려니 귀찮은것도 없지 않다.
어느새 두돌이 되어버린 승현이는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떼쟁이가 되어가고 있다.
아이가 너무 말랐어.
자다깼을때 귀엽지.
두발 정리 후
말끔한 모습.
작년 11월 이후로 처음 안장에 다시 올랐다.
겨울동안 복잡한 일들이 갑자기 너무 많이 들이닥쳤고
감당하기 힘들었던때라 자전거를 탈 엄두도 못냈으나
다시 봄이 찾아왔고
모든 일상이 조금씩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는듯하여
슬금슬금 자전거가 다시 타고 싶어졌다.
지난 겨울동안 몸이 7kg이나 불어버려서
몸 이곳저곳이 불편투성이.
5개월만에 오른 안장은
근육통을 내게 선물로 주었으나
이것도 금새 지나가리라.
이번에 주문한 포토달력 6X11 와이드형은
처가댁 선물로 준비했다.
결혼식 당시의 사진으로
와이프가 글귀를 넣었고
소중한 순간으로 간직했으면 하는 바램.
주 사진은 역시 첫째 손주 승현이.
보통 달력은
그 해 1월부터 12월까지지만
이렇게 제작하는 달력은 원하는 달부터 1년치를 정할 수 있기때문에
언제라도 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딸과 그 손주.
종이 재질이 고급스럽고
잘 만들어져 있어 선물용으로 아주 적당한듯.
아버지댁에도 하나 놔드려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