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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돌잔치 마무리~~~~


원래는 초대장을 만들어서 보내드리는게 예의지만

급하게 서둘러서 준비하였던 관계로

초대장 보내는 시기를 놓쳐버렸었다...

어른들께 꾸중들을만한 사안이었으나

다들 애기 키우는데 언제 그런것끼지 준비하냐며 이해해주셨다

그래도 그냥 넘어가기엔 예의가 아닌 듯 하여

감사장 준비 ㅎㅎ

돌잔치에 참여해주신 어른들께

우리 승현이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다

글씨는 수기로 대체~~!



 


이건 내 사진을 넣어 만들어본 것~!!!

남편에게 한 장~ 어마마마께 한장??





이건 뒷면~~

이 두장만 양면 옆서이다 ㅎㅎ





나머지는 승현이의 사진들로 가득~~



 



인화지에 인쇄된 것이라 네임펜 정도는 되어야 글씨가 잘 써질 듯~~





인화지에 인쇄된 것이라 그런지 사진은 꽤 질이 좋다~



 


감사하게도 봉투까지 다 들어있어서 초대장이든 감사장이든 활용하기 좋았다~~



 

돌잔치 준비를 스마일캣의 도움으로 잘 끝마친 듯 하여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종종 이용하게 될 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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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rage_

2012.05.13

분류없음 2012/05/14 18:53 |

 

퇴근할 즈음 놀러온 깡형과 롤랑.

둘이 남산간다는걸 다시 불러서 북악에 올랐다.

 

길상사 길로는 처음 오른다는 두사람. 

 

거리는 조금 더 짧지만 경사도는 더 높지. 

 

반쯤 왔긔. 

 

 

 얼마전에 로드로 다시 복귀한 깡형은 북악 오르다 숨 넘어갈뻔.

 

 

꽤나 오랜만에 라이딩에서 본 롤랑은 운동 좀 많이 해야할듯 하네. 

 

 해질녘

 

 2년만에 함께 라이딩 한듯?

 

북악 팔각정에선 자전거 탄 사람에게 혜택을 준단다.

이제 곧 팥빙수의 계절이긴 하지. 

 

부각은 인산인해. 

 

올라갈땐 힘든데

다 올라가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미제,벨기에제,독일제 

 

땀나긔. 

 

일요일 오후는 차도 많이 다니는 북악스카이웨이. 

 

 

다운힐을 마치고 예전에 가끔 즐겨 먹었던 돈까스집을 찾았는데

오랜만에 왔더니 가격이 1천원이상 올라있다.

옛날 돈까스에 대한 향수가 아니라면 앞으로 그닥 찾아가진 않을듯.

 

 

밥먹고 커피나 한잔 하려는데 앞바퀴가 주저 앉아있다.

조만간 터질일일꺼라 예상은 했기때문에

크게 상처받지도 않았다.

 

터벅터벅 걸어서 찾은 슬로우가든.

 

슬로우가든 커피가 사실 맛있진 않지.

예전에 3,800원쯤 하던 아메리카노는 어느새 5,000원 -_-;; 

 

 

 

앞바퀴 펑크 덕분에 브롬튼으로 자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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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rage_

근황

분류없음 2012/05/11 14:10 |

 

며칠전 자출하려고 자전거를 꺼내는데 뭔가 말캉한 느낌이 들어

타이어를 눌러보니 약 40psi만 남아있는 상태.

어쩔까 잠시 생각하다 튜블러 타이어를 믿고 아주 느린속도로 매끄러운 노면만 골라다니며 자출했다.

 

가로로 칼로 그은것같은 상처가 하나 더 생겼는데

어디서 생겼을까?...분명 자출길의 어딘가에서 타이어에 데미지를 주는게 틀림이 없다.

 

이 기회에 컴페티션으로 다시 갈아탈까 고민하다가 순간접착제로 일단 수리를 했는데

다행히 아직까지 자출하는데 문제는 없다.

하지만 조만간 타이어를 바꾸기 해야할듯.  

 

오늘 아침 갑자기 배탈.

지사제를 찾다가 몇년전 인도에서 사온 생약을 먹었더니 좀 나아졌는데

이 약은 먹고 24시간동안 허브트림이 나온다는게 문제. ~_~ 

 

효과가 너무 좋아서 많이도 사왔지.

 

더워서 머리는 싹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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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rage_
TAG 일상